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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료 제작 및 보급
배아복제를 반대하는 전문가(교수, 과학자, 의사, 변호사 등)들과 힘을 합하여,
배아복제를 반대하는 전문자료를 제작하여서 보급한다.


(2) 반대 서명운동 및 성명서 발표

배아복제 및 동성애차별금지법안에 대한 반대서명운동을 전개하여서 정부 각 기관에 보내고, 관련 입법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고, 관련 이슈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한다.


(3) 반대 세미나 개최 및 방문 강연을 실시

배아복제를 반대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교회 등 여러 기관을 다니면서 배아복제 반대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강연 요청은 김명숙간사(010-2740-9189)에게 하길 바란다.

 

 2005년 8월
  첫 사업으로 부산대에서 배아복제 반대세미나 개최하기로 함. 포스터를 제작하여 부산의 여러 기관에 우편 발송(1134통)하고 부산대학 내의 게시판에 부착

 

 2005년 9월 9일
  부산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인간배아복제와 생명윤리’ 란 제목으로 세미나 개최
  강사 : 조덕제변호사(변호사), 주광순교수(부산대), 길원평교수(부산대)
  참석인원 : 약 200여명

 

 2006년 5월
  배아복제 반대 성명서를 발표
   (1) “배아복제와 이종교잡을 반대한다”(5월 17일)
   (2) “인간배아복제에 대한 정부연구비지원을 중단한 것을 환영한다”(5월 30일)

 

2006년 10월 14일

   2006년 초부터 준비하여서 약 10개월 만에 배아복제반대 자료집을 제작,
   약 150개의 대학 도서관을 포함한 여러 기관에 무료 기증
    제 목 : 줄기세포와 난치병치료
    발행권수 : 2300
    필 자 : 길원평 (부산대), 김종배 (한동대)
        도명술 (한동대), 박재형 (서울대)
        신동일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이병욱 (고신대)
        이승구 (국제신학대학원), 이웅상 (명지대)
        이하백 (한양대), 조덕제 (변호사)
        주광순 (부산대), 현창기 (한동대)

 

2007년 1월말
  배아복제와 동성애차별금지법안에 대한 반대서명을 시작하여,
  결과를 각 기관에 발송
   ① 배아복제반대서명 결과 발송
    1) 2월 20일 : 헌법재판소,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모든 위원,
               보건복지부 생명윤리팀 (19개 대학 109명의 교수 서명)
    2) 3월 8일 :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모든 민간위원 

               (22개 대학 168명의 교수 서명)
    3) 3월 15일 : 청와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모든 위원,

               보건복지부 생명윤리팀 (28개 대학 175명의 교수 서명)
    4) 현재 30개 대학 205명의 교수 서명

   ② 동성애차별금지법안 반대서명 결과 발송
    1) 3월 2일 : 청와대, 국무총리, 여러 정당 (28개 대학 185명의 교수 서명)
    2) 4월 10일 : 국무총리 (29개 대학 211명의 교수 서명)

 

2007년 3월 24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체세포복제를 다시 허용하는 결정을 했기에,
  반대성명서 발표

 

2007년 5월 18일
  보건복지부에서 입법예고한 생명윤리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제출
  (주요 내용)
   1) 이종간핵이식 금지를 찬성
   3)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구성을 민간위원만으로 할 것(정부측 위원을 제외)
   3) 체세포복제를 금지시킬 것
   4) 인공수정 시에 난자채취의 수를 제한할 것(폐기되는 배아가 없도록)
   5)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인간생명에 해악을 끼치는 안건을 허용할 시에는,
     위원의 전원일치 또는 적어도 위원의 2/3 이상 찬성으로 가능하게 할 것

 

2007년 6월 2일
  연세대 공대에서 열린 배아복제반대 세미나에 동참

 

2008년 5월 6일
  다른 단체들과 함께 의견서를 제출하였던 생명윤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단점] : 난자제공자에 대한 실비보상 인정
           기관생명윤리심의원회의 심의에 의한 배아 연구
           줄기세포주 이용(연구)에 대한 규제 완화

  [장점] : 이종간 핵이식 허용규정을 폐지
           난자 채취빈도 제한 등 난자제공자에 대한 보호규정을 신설

 

 

2009년 5월 1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에서 체세포복제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하였기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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